[업무협약 소식]싱크버스-중국 산둥성 의료관광 협력강화

2026-01-12

"산둥성 국유기업과 의료관광의 새로운 기회 열다"


글로벌 웰니스 네트워크 기업 싱크버스(SYNCVERSE, 대표이사 신준철)는 지난 18일 서울관광재단에서 중국 국유기업 산둥 에어포트 매니지먼트 그룹과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협력은 산둥 측의 요청으로 성사되었으며, 양측은 산둥성의 1억 인구와 주요 공항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국 의료관광 상품 개발 및 병의원 팸투어를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산둥 에어포트 매니지먼트 그룹은 칭다오국제공항을 비롯한 산둥성 내 주요 공항들을 관리하는 국유기업으로, 연간 수천만 명이 이용하는 강력한 교통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싱크버스는 한국의 의료 기술과 웰니스 관광을 중국 관광객들에게 연결하는 혁신적 플랫폼 구축에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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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버스 신준철 대표는 “중국 산둥성과의 협력은 글로벌 의료관광의 새로운 도약을 상징하며, 한국 웰니스 산업의 글로벌화를 가속화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이번 협력의 의의를 강조했습니다.


앞으로도 싱크버스는 산둥성을 넘어 중국 전역 및 글로벌 시장에서 의료와 관광을 결합한 혁신적 융복합 모델을 선보이며, K-메디컬과 K-웰니스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앞장설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