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협약 소식]싱크버스-인터오션 업무 협약 체결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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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까지 확장하는 K-웰니스"


싱크버스가 한중 의료관광 시장에서 의미 있는 파트너십을 구축했습니다. 지난 1월 14일, 서울 인사동 한중문화우호협회에서 중국 베이징 소재 한중 크로스보더 마케팅 전문기업 **인터오션(Inter-Oceans, 弘洋文化传媒)**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양사의 핵심 역량을 결합해 한중 의료관광 생태계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가기 위한 전략적 결정입니다. 인터오션은 현대자동차, 중국백양 등 주요 기업의 중국 진출을 성공적으로 지원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특히 의료·건강 및 문화·관광 분야의 전문 컨설팅 역량과 '한중연 문화제' 등 대규모 행사 운영 노하우를 갖추고 있습니다.


주요 협력 방향:

  • 맞춤형 의료·웰니스 프로그램 공동 개발 - 양국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차별화된 고품질 상품 기획
  • 통합 마케팅 및 브랜딩 강화 - 온·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한 전략적 홍보와 브랜드 가치 제고
  • 네트워크 확장 및 정보 교류 - 고객 추천과 시장 정보 공유를 통한 상호 동반성장 추진

이번 협약으로 싱크버스는 기존 중화권 네트워크를 중국의 중심도시 베이징까지 확장하게 되었습니다. 협약식에 참석한 양리리 부사장은 "인터오션의 검증된 현지 전문성과 싱크버스의 K-웰니스 운영 노하우가 만나, 중국 고객들에게 한 차원 높은 한국 의료관광 경험을 선사할 수 있게 되었다"며 기대감을 표했습니다.

양사는 이번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협력 프로젝트를 단계별로 추진하며, 한중 의료관광 시장에서 지속 가능한 성과를 창출해 나갈 계획입니다. 싱크버스는 앞으로도 우수한 파트너들과의 협력을 통해 한국의 우수한 의료 서비스와 웰니스 문화를 전 세계에 알리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습니다.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