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버스 소식]산동공항관리그룹·지난국제공항과 공식 좌담회 진행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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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의료관광·웰니스·K-뷰티와 산둥성 공항 인프라 연계 협력 논의


글로벌 의료관광 컨시어지 전문기업 싱크버스가 중국 산둥성 지난시에 위치한 산동공항관리그룹 지난국제공항유한공사를 방문하여 산동공항관리그룹 및 지난국제공항 관계자들과 공식 좌담회를 성공적으로 진행했습니다.


🤝 예상치 못한 기회가 만든 완벽한 실무 논의

2026년 4월 29일 오전, 싱크버스는 산둥성의 공항 인프라와 한국의 의료관광, 웰니스, K-뷰티, 비즈니스 교류 프로그램을 연계할 수 있는 협력 가능성을 검토하기 위해 이번 좌담회를 마련했습니다.

당초 산동공항관리그룹 왕궈중 총경리와의 접견이 예정되어 있었으나, 갑작스러운 충칭 출장으로 아쉽게 뵙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 우연한 변화가 오히려 더 값진 기회를 만들어냈습니다. 전략발전부, 시장개발부, 여객서비스부, 상업발전, 항공터미널 관리부 등 공항 운영의 모든 핵심 부서 책임자들이 총출동하여, 의전용 인사가 아닌 매우 실무적이고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할 수 있었거든요.

이날 좌담회에는 싱크버스 양리리 부사장과 란홍 칭다오 지사 총경리가 참석했으며, 지난국제공항 측에서는 당위원회 위원 및 부총경리를 비롯해 왕샤 상업발전유한공사 이사장, 류용 시장발전부 부장, 쉬하이옌 여객서비스부 부부장 등 핵심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했습니다.


💡 단순한 여행사가 아닌, '서비스 통합형 파트너'로 인정받다

이번 좌담회에서 가장 뜻깊었던 순간은 공항 측이 싱크버스를 정확히 파악해 주었다는 점입니다.

요즘 많은 기업들이 단순히 관광 패키지를 찍어내고 머릿수만 채우는 데 집중하는 현실에 대해서는 솔직히 회의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공항 측은 싱크버스를 그런 일반적인 관광상품 판매 기업이 아닌, 한국의 의료미용, 웰니스, K-뷰티, 비즈니스, 전시·컨벤션, 관광, 정부·민간 자원을 통합하여 중국 측과 연결할 수 있는 서비스 통합형 파트너로 높이 평가해 주었습니다.


🌏 공항을 넘어 산둥성 전체와의 협력 생태계 구축

공항 측은 매우 본질적인 관점을 제시했습니다. "여객들이 공항 자체를 보러 오는 것이 아니라, 지난시 또는 산둥성에서의 명확한 목적을 가지고 방문한다"는 것이죠.

이에 따라 향후 협력은 공항 단독이 아닌, 산둥성 및 지난시의 상무, 문화관광, 의료, 전시 관련 기관이 모두 참여하는 공동 추진 구조로 발전시켜 나가기로 합의했습니다. 지난국제공항의 핵심 목표인 국제 여객 유치와 물류 활성화와 싱크버스의 프리미엄 의료관광 컨시어지 서비스가 만나면, 양측 모두에게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 왜 지난시인가? 숫자로 보는 협력의 가치

이번 협력의 무대인 지난시는 단순한 지방 도시가 아닙니다. 산둥성의 성도이자 중국의 부성급 도시로서:

  • 약 960만 명의 인구를 보유한 대도시
  • 약 1조 4천억 위안 규모의 GDP를 자랑하는 경제 중심지
  • 황하문화, 샘물문화, 역사문화가 어우러진 문화 도시
  • 빅데이터, 인공지능, 디지털 산업, 고급 제조, 바이오의약, 대건강 산업 등 미래 성장 동력을 갖춘 혁신 도시

싱크버스가 주목하는 바이오의약과 대건강 산업 분야에서 특히 탄탄한 기반을 갖추고 있어, 우리의 의료관광 컨시어지 서비스와 완벽한 시너지를 만들어낼 수 있는 최적의 파트너입니다.


🎯 3단계 협력 로드맵의 완성

양측은 이번 좌담회를 통해 협력의 방향을 세 가지로 명확히 정리했습니다:

첫째, 상호 이해 심화 - 지난시 및 산둥성의 도시 경쟁력과 산업 구조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 그리고 한국 의료관광과 웰니스 서비스의 우수성 공유

둘째, 실질적인 협력 프로젝트 발굴 - 한국 의료관광 및 피부과·성형·건강검진 프로그램, 웰니스 관광 및 K-뷰티 특화 상품, 기업인 방한 프로그램 및 전시·컨벤션 연계 프로그램 개발

셋째, 구체적인 실행 방식 공동 설계 - 향후 신공항 건설 이후 공항 관련 건물과 공간을 활용한 한국 의료관광 홍보, K-뷰티 및 웰니스 콘텐츠 소개, 한중 지역 간 교류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협력 모델 구현


✈️ 전통적 신뢰를 바탕으로 한 미래 설계

싱크버스는 앞으로도 산둥성 주요 기관 및 기업들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이미 하북성, 린이, 칭다오를 잇는 중화권 네트워크를 완성한 싱크버스는 이번 지난시와의 협력을 통해 산둥성 전역을 아우르는 더욱 탄탄한 의료관광 컨시어지 서비스 기반을 구축하겠습니다. 무분별한 상품 판매가 아닌, 철저한 검증과 전통적인 신뢰를 바탕으로 한국과 중국을 잇는 가장 신뢰받는 프리미엄 의료관광 컨시어지 전문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확고히 해나가겠습니다.